바꿔줄 때 (잠시만 기다리세요.)

One moment, please.

Just a moment, please.

Hold on, please.


바꿔줄 때 (다른 표현)

I'll transfer your call.(교환해 드리겠습니다.)

I'll connect you to him.(그에게 연결하겠습니다.)

I'll get someone who can speak English well.
(영어를 잘하는 누군가를 바꿔주겠습니다.)

Can you hold, please? (잠시만 끊지 말고 기다리시겠습니까?)

I'll transfer you. Please don't hang up.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끊지말고 기다리세요.)


잘못 걸었을 때

You've got the wrong number. Let me give you the number you need.
(전화를 잘못 거셨습니다. 그쪽 전화번호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Where are you calling to? (어디에 전화하신 겁니까?)


용건을 물을 때

(How) may I help you?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How) can I help you? ( " )

Who's calling please (전화하신 분은 누구십니까?)
= Who's on the phone now?

Which section would you like to be connected to?
(어느 부서를 연결해 드릴까요?)

I'm sorry, I can't hear you well. (죄송합니다만 잘 안들립니다.)


자신을 밝힐 때

(Kim) Speaking. (김이)접니다.
This is Kim(speaking).

This is Justin of AAA company. (AAA 사의 Justin 입니다.)


상대를 바꿔 달라고 할 때

I'd like to speak to Mr. Brown, please.
(브라운씨와 통화하고 싶습니다.)

Is Mr. Brown in? (브라운씨 계십니까?)

Could(Can) I talk to someone in the Sales Department?
(판매부의 누군가와 통화하고 싶습니다.)

Could you put me through to personnel, please?
(인사과로 교환해주시겠습니까?)


바꿔줄 상대가 부재중일 때

I'm sorry but he's not here now.
(죄송합니다만, 그는 지금 안계십니다.)

He's at the meeting./He has a visitor.
(지금 회의중이십니다./손님과 함께 계십니다.)

I think he went to the restroom now. He'll be back soon.
(화장실에 잠시 계신 모양입니다. 곧 돌아오실겁니다.)

He's just stepped out. (방금 나가셨습니다.)

He's out sick today. (오늘 아파서 갔습니다.)

Nobody is here./Noone is here. (여기 아무도 없습니다.)

He's away on a business trip this week.
(그는 이번주에 사업차 출장중입니다.)

He's on the other line./His line is busy./He is on another phone now.
(그는 지금 다른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He is very busy. Could you call back ten minutes later?
(그는 지금 몹시 바쁩니다. 10분뒤에 다시 전화하시겠습니까?)

Nobody answers the phone right now.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메시지를 받아들일 때

May I take a message? (메시지 남겨드릴까요?)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 " )

Are there any messages? (메시지가 있나요?)

Can you spell your name please? (성함을 불러주시겠습니까?)

Your number is 1234-5678. (당신의 번호는 1234-5678이군요.)

I'm tell him that you called. (전화 왔었다고 전해 드리겠습니다.)


부재중인 상대에게 메시지를 남길 때

Can I have a message? (메시지 좀 남겨주세요.)

Please tell him to call me back.
(그에게 돌아오면 내게 전화해달라고 전해주십시오.)

Please tell him that Mr. Brown called.
(그가 돌아오면 브라운에게서 전화왔었다고 전해주십시오.)

I'll call back in 15 minutes. (15분후 다시 전화하겠습니다.)

Would you ask her to call me as soon as the gets back?
(그녀에게 돌아오는 대로 내게 전화해달라고 전해주시겠어요?)

Please let him call me back as soon as possible.
(돌아오는 대로 즉시 전화해달라고 전해주십시오.)

Please have him return my call at 1234-5678.
(그에게 1234-5678로 전화해달라고 전해주십시오.)

It's an emergency. (긴급한 일입니다.)


전화를 다시 걸겠다고 할 때

Could you tell him I'll call back this evening?
(오늘저녁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전해주시겠어요?)

Could you tell her I'll get back to her later?
(그녀에게 내가 다시 전화하겠다고 전해주시겠어요?)

Would you tell him I'll phone back in an hour?
(내가 한시간내로 다시 전화한다고 전해주겠어요?)

Please tell her I'll try again after lunch.
(점심시간후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그녀에게 전해주세요.)

That's OK, I'll call you back. (괜찮습니다. 나중에 전화 드리죠.)


상대가 돌아오는 시간을 물을 때

When will he be back? (언제 돌아오나요?)

Do you know when he will be back? (그가 언제쯤 들어오실까요?)

When can I get in touch with him? (언제쯤 다시 전화하면 그가 있을까요?)
What time is he coming back? ( " )

Is he coming back to the office tonight?
(오늘저녁 사무실에 언제쯤 돌아오나요?)


돌아와서 전화 걸 때

I received a call from Mr. Brown earlier.
(브라운씨로부터 전화받고 전화합니다.)

I believe you phoned me while I was out.
(내가 나갔을 때 전화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I'm sorry to have you wait.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출처 : Tong - 켈로님의 ▶공부해♧남주나◀통


Posted by 반달공주

정말 잘커줘서 고맙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아이
유승호!!
이대로만 쭉 커다오~


Posted by 반달공주


우리는 바보와 사랑을 했네


오늘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웁니다.
기댈 곳도 없이 바라볼 곳도 없이
슬픔에 무너지는 가슴으로 웁니다.


당신은 시작부터 바보였습니다.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면서도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수 있다고
웅크린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어주던 사람


당신은 대통령 때도 바보였습니다.
멸시받고 공격받고 또 당하면서도
이제 대한민국은 국민이 대통령이라고
군림하던 권력을 제자리로 돌려준 사람.


당신은 마지막도 바보였습니다.
백배 천배 죄 많은 자들은 웃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고 저를 버려달라고
깨끗하게 몸을 던져버린 바보 같은 사람


아, 당신의 몸에는 날카로운 창이 박혀있어
저들의 창날이 수도없이 박혀있어
얼마나 홀로 아팠을까
얼마나 고독하고 힘들었을까


표적이 되어 표적이 되어
우리 서민들을 품에 안은 표적이 되어
피흘리고 쓰러지고 비틀거리던 사랑


지금 누가 방패 뒤에서 웃고 있는가
너무 두려운 정의와 양심과 진보를
두 번 세 번 죽이는데 성공했다고
지금 누가 웃다 놀라 떨고 있는가


지금 누가 무너지듯 울고 있는가
"당신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인생을 사셨는데"
"당신이 지키려 한 우리는 당신을 지켜주지도 못했는데"
지금 누가 슬픔과 분노로 하나가 되고 있는가


바보 노무현
당신은 우리 바보들의 위대한 바보였습니다.
목숨 바쳐 부끄러움 빛낸 바보였습니다.


다들 먹고 사는 게 힘들고 바쁘다고
자기하나 돌아보지 못하고 타협하며 사는데
다들 사회에 대해서는 옳은 말을 하면서도
정작 자기 삶의 부끄러움은 잃어가고 있는데
사람이 지켜가야 할 소중한 것을 위해
목숨마저 저 높은 곳으로 던져버린 사람아


당신께서 문득 웃는 얼굴로 고개를 돌리며
그리운 그 음성으로 말을 하십니다.
이제 나로 인해더는 상처받지 마시고
이제 아무도 저들 앞에 부끄럽지 마라고
아닌 건 아니다 당당하게 말하자고


우리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처럼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향해
서로 손 잡고 서로 기대며
정직한 절망으로 다시 일어서자고


우리 바보들의 '위대한 바보'가
슬픔으로 무너지는 가슴 가슴에
피묻은 씨알 하나로 떨어집니다.


아 나는 '바보'와 사랑을 했네
속 깊은 슬픔과 분노로 되살아나는
우리는 바보와 사랑을 했네


- 박노해.


오늘은 영결식이 있는 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정말로 편히 쉬세요
그곳에선 부디 ......

Posted by 반달공주